매일 밤마다 울었던 나를 아무도 모를 거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애라고 생각하겠지 방에 왜 늘 수건을 두는지 엄마도 모를 걸 소리 내서 우는 걸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건 줄은 나를 매일 울렸던 주변 환경과 아빠도 아무것도 모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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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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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밤마다 울었던 나를 아무도 모를 거야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사는 애라고 생각하겠지 방에 왜 늘 수건을 두는지 엄마도 모를 걸 소리 내서 우는 걸 안하는 게 아니라 못하는 건 줄은 나를 매일 울렸던 주변 환경과 아빠도 아무것도 모를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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