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뜸 오셔서 교환해달라 하시더니 영수증 없다하셔서 내 알바시간대도 아니어서 몰라가지고 언제오셨는지 날짜나 뭐 그런거 물어봤더니 그런거 언제 기억하고 있냐면서 되려 짜증스럽게 얘기하시는거임 그래도 찾아서 기록해야하니까 뭐 낮인지 밤인지 그것만이라도 계속 물어보면서 저널조회 하는데 그러면서 손님을 이렇게 세워두고있냐고 뭐그렇게 복잡하게 하냐며 일단 반품이든 교환이든 해주고 모자라면 거기서 해결해야할일 아니냐면서 뭐이렇게 사무적으로 사람을 대하녜 그럼 일하는중인데 감정적으로 대하나싶고 뭐라뭐라 계속 설명하는데 너무 화나는데 꾹꾹참으면서 얘기했더니 자기가 이런말까지 안하려했는데 여기에 뭐가나와서 조용히 끝내려고 어쩌고 하시더라고 근데 그건 솔직히 이회사에 소비자 고발하셔도 저희한테 피해없다고 하니까 뭐어째저째 말하시다가 서로 언성높아져서 이거 교환안한다고 막 던지시고 가시려길래 죄송하다하고 다시해드렸는데 그냥 손님이 해달라면 해줘야지라는 태도로 자기가 계속 설명하지 않냐 따박따박 말대답하냐고 사회초년생 어쩌고 하심서 사무적으로 대하냐고 계속 그러시다가 다끝내고 그분 나가시려하실때 자꾸 문제 삼으려고 했다가 조용히 반품해서 끝내려고 어쩌고 하시길래 내가 걍 문제삼으시지라고 함.. 이거 내가 백퍼 잘못한거맞음 내가 손님이었어도 화났을건데 암튼 그렇게 진심 빡쳐가지고 진짜 속내를 말했더니 그분이 화나서 나보고 정내미없는년이라는거임.. 그래서 왜 욕하시냐고 이거 신고할수도 있다고 어쩌고 함서 진짜 싸울뻔하다가 어차피 이래봤자 득될거 없으니까 걍 계속 죄송하다고 제가 처음 알바해보고 뭐 흥분해서 그랬다며 계속 사과했음.. 내가 너무 화나면 울컥하는게 있어서 울먹이니까 그분도 되려 자기가 미안하담서 가심 후.. 나도 잘한거 없는데 너무 꼰대에 진짜 후 밥먹다가 계산해드리려 나가서 일어난일이라 밥맛 떨어져서 밥도 다버림.. 근데 지금도 가격대 조회하면서 다 찾고있는데 아무리 찾아도 기록이ㅇ없냐... 요앞에 가게 하시는분이니까 영수증 뽑아서 써놓으면 사장님이 알아서 하시겠지..?

인스티즈앱
일론 머스크 경고 "한국은 끝난 거 같다 , 북한이 걸어 오면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