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끝나고 오늘 너무 덥길래 엄마 아빠 기운내라고 땀흘리면서 빙수포장해서 집왔거든 근데 엄마한테 먹어라니까 안먹는다고 짜증내ㅠㅠㅠㅠ내가 딸이 큰맘먹고 사온건데 한입이라도 먹어봐 이랬는데 아 머리아프다고 안먹는다고 이러면서 화내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너무 속상해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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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끝나고 오늘 너무 덥길래 엄마 아빠 기운내라고 땀흘리면서 빙수포장해서 집왔거든 근데 엄마한테 먹어라니까 안먹는다고 짜증내ㅠㅠㅠㅠ내가 딸이 큰맘먹고 사온건데 한입이라도 먹어봐 이랬는데 아 머리아프다고 안먹는다고 이러면서 화내고ㅠㅠㅠㅠㅠㅠㅠㅜㅜㅜ너무 속상해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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