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문구가 취업하러 교대왔다는걸 강조하는것 같음... 임용의 몇십배는 되는 경쟁률과 싸워야하는 일반대생들이랑 정말 교사가 되고싶어서 교대에 온 교대생들까지 기분나쁘게 하는 문구인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