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사람 얼굴이 아직도 생생하게 기억남 엄청 깜깜한곳에 내가 내모습이 보이는데 약간 관찰자의 시선???처럼 보이다가 어떤 남자가 엄청 뛰어오는데 거기서부터 딱 내시선으로 보이더라 뭔 의식의 흐름인지 나도 막 뛰어가다가 서로안으면서 진짜 펑펑 울었어 진짜 엄청 울다가 그 남자가 자기 이제 가야한다고 할때쯤 꿈에서 깻는데 꿈깨니까 실제로 내가 울고있더라 뭔가 이상한 꿈이였어 그래서 혹시나 뭐 친인척이나 할아버지 젊을때나 그런거랑 관련있을까봐 사진도 다 찾아봤는데 아직도 못찾아서 궁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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