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도 벌써 몇년째 또 내생일인것도 모르고 난 고3이라 어디 자주 놀러가지도 못하는데 두분이서 여행갈 준비하고 계시고 오늘은 기분이 좀 그렇다 19년 살면서 생일마다 항상 이랬는데 왜 괜히 오늘만
| 이 글은 8년 전 (2017/8/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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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도 벌써 몇년째 또 내생일인것도 모르고 난 고3이라 어디 자주 놀러가지도 못하는데 두분이서 여행갈 준비하고 계시고 오늘은 기분이 좀 그렇다 19년 살면서 생일마다 항상 이랬는데 왜 괜히 오늘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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