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엄청 넓은 건물에서 좀비 같은 게 쫓아오는데 그거 피한다고 막 이리저리 도망다니다가 9층 복도 거기서 뛰는데 내가 아 제발 중간에 창고라도 있음 좋겠다 했는데 진짜 있는 거야 그래서 내가 그 때 친구 손 잡고 뛰고 있었는데 친구 손 잡고 거기로 들어가서 문 잠그고 숨었는데 한 몇 분 뒤에 막 또각또각 소리 들리더니 여자 목소리로 내가 분명 숨지 말라 했을텐데? 이러더니 문 열쇠로 우리 창고 문을 여는 거야 내가 깜짝 놀라서 문 다시 잠그려니까 잠그는 것도 사라지고 그래서 몸으로 밀어붙여서 문 닫으려는데 그 순간 아 이거 어차피 꿈이지 해서 걍 포기 했는데 그 여자가 감히 날 무시해? 이러더니 엄청 긴 빨간 손톱으로 내 손등 긁어서 끌고 가는데 그 순간 너무 아픈 거야 너무 생생하게 그대로 눈이 감겼다가 다시 일어났는데 막 나랑 내 친구 묶여있고 같이 도망쳤던 다른 사람들도 묶여있고 근데 다른 사람들은 나란히 앉아서 있는데 나만 따로 혼자 뒤에 있었거든? 근데 내 친구가 쓰러져 있다가 막 깨서 이게 뭐냐고 니들 안 무섭다고 막 욕 했는데 그 여자가 아 안 무서워? 무서운 거 보여줄게 이러더니 검은색 옷인데 팔 소매 부분이 색동 저고리처럼?? 색색이 되어 있고 얼굴은 무섭게 눈이랑 입은 웃고있는데 입이 찢어지게 웃고있고 얼굴 색은 하얗게 변하고 막 춤추는 거야 춤도 그 옛날 춤ㅠㅜㅜㅜㅜㅠㅠ 그 조선시대에 판소리나 아님 잔치에서 출 거 같은 춤 엄청 이상하게 웃는데 내 친구랑 다른 사람들은 괴로워 했는데 난 이상하게 안 괴롭더라 그래 이럴 때 일 수록 다른 생각 해야 돼 이러면서 그 순간 또 꿈인 게 인식 된 거야 꿈 깨면 뭐하지? 하다가 딱 잠이 깼는데 그 꿈에서 긁힌 손등이 엄청 아프고 몸에 힘이 안 들어갔어... 진짜 너무 생ㄱ생해 무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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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선물해준다고 8시간내리 밤새서 만들어준거 였는데 엄마가 지인한테 팔았대 3만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