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지 않으리라 다짐했는데 나는 나와 타협한다는 핑계로 평범한 가도에 들어섰나보다 내가 가고 싶었던 길을 걷는 또래 친구들을 보면 꼭 평행선을 걷는 기분이 든다 그냥 잠시 조금 다른 길로 돌아가는 것 뿐이라고 말하지만 지금 이 시기는 돌아오지 못하는 걸 텐데 나는 내가 꿈꾸던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는게 맞긴 할까
| |
| 이 글은 8년 전 (2017/8/06) 게시물이에요 |
|
그러지 않으리라 다짐했는데 나는 나와 타협한다는 핑계로 평범한 가도에 들어섰나보다 내가 가고 싶었던 길을 걷는 또래 친구들을 보면 꼭 평행선을 걷는 기분이 든다 그냥 잠시 조금 다른 길로 돌아가는 것 뿐이라고 말하지만 지금 이 시기는 돌아오지 못하는 걸 텐데 나는 내가 꿈꾸던 목적지를 향해 가고 있는게 맞긴 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