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랑 엄마랑 들어갔는데 우리 오자마자 위아래로 훑더니 여기 옷 다 비싸요~ 하면서 비꼬는거야 우리가 완전 허름하게 하고 간것도 아니고 보통으로 무난하게 하고 갔거든? 명품으로 휘감은 건 아니지만.... 자꾸 우리가 옷 보고 싶은거 봐도 손님이 오나마나 하고 계속 옷 비싸네 우리 브랜드 비싼데라고 자꾸 그러니까 넘 어이가 없더라 집와서 생각할수록 넘 기분나빠 이럴때 어떻게 말해줘야 정곡을 찔러줄수있을까 하. ㅜㅜ 속상해...
| |
| 이 글은 8년 전 (2017/8/06) 게시물이에요 |
|
나랑 엄마랑 들어갔는데 우리 오자마자 위아래로 훑더니 여기 옷 다 비싸요~ 하면서 비꼬는거야 우리가 완전 허름하게 하고 간것도 아니고 보통으로 무난하게 하고 갔거든? 명품으로 휘감은 건 아니지만.... 자꾸 우리가 옷 보고 싶은거 봐도 손님이 오나마나 하고 계속 옷 비싸네 우리 브랜드 비싼데라고 자꾸 그러니까 넘 어이가 없더라 집와서 생각할수록 넘 기분나빠 이럴때 어떻게 말해줘야 정곡을 찔러줄수있을까 하. ㅜㅜ 속상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