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년 전부터 지금까지 바람 핀 놈이 열심히 사는 엄마한테 청소 안 했다고 소리치고 엄마가 나랑 내 동생 교육 시켜서 아빠 나쁜 놈이라고 인식시켰다고 했대 그리고 엄마 몰래 통장 만들고 대출 받고 엄마가 통장 가져가니까 그걸 왜 가져가냐고 소리치고 진짜 짜증난다 아빠 얼굴만 보면 내리치고 싶어 바람난 년이랑 그 여자 애들 차에 태우고 놀러가고 진짜 죽이고 싶다 어떡해 진짜 죽이고 싶어 아빠 신고할 순 없어? 진짜 죽일 것 같아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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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8/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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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전부터 지금까지 바람 핀 놈이 열심히 사는 엄마한테 청소 안 했다고 소리치고 엄마가 나랑 내 동생 교육 시켜서 아빠 나쁜 놈이라고 인식시켰다고 했대 그리고 엄마 몰래 통장 만들고 대출 받고 엄마가 통장 가져가니까 그걸 왜 가져가냐고 소리치고 진짜 짜증난다 아빠 얼굴만 보면 내리치고 싶어 바람난 년이랑 그 여자 애들 차에 태우고 놀러가고 진짜 죽이고 싶다 어떡해 진짜 죽이고 싶어 아빠 신고할 순 없어? 진짜 죽일 것 같아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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