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힘든 사람 없겠지만 어릴때 가족(어른들)때문에 많이 힘들었었어 그 어릴때 생각으로도 다들 미친거같아 겉으로는 저렇게 살아가도 그 안에 검은 속은 썩어문드러진 사람들이다 근데 이질적이게도 그 사람들은 자기기준으로 그렇게 행동할수밖에 없었겠지 자기기준이니까. 아무튼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이 책 보면서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 정신이 피폐해진다는 후기 많으니까 혹시 읽을 익들있으면 꼭 염두에 두고 봐
| 이 글은 8년 전 (2017/8/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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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 힘든 사람 없겠지만 어릴때 가족(어른들)때문에 많이 힘들었었어 그 어릴때 생각으로도 다들 미친거같아 겉으로는 저렇게 살아가도 그 안에 검은 속은 썩어문드러진 사람들이다 근데 이질적이게도 그 사람들은 자기기준으로 그렇게 행동할수밖에 없었겠지 자기기준이니까. 아무튼 그렇게 생각했었는데 이 책 보면서 그런 느낌을 많이 받았어 물론 내 개인적인 생각이야 정신이 피폐해진다는 후기 많으니까 혹시 읽을 익들있으면 꼭 염두에 두고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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