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그 남자한테 쫓기는 여자가 커플보고 아는척했다는 그 글... 내가 어떤 남자한테 쫓기고있고 주위에 아무도없다면? 진짜 그땐 끝일것같아... 왜 신체적으로 약하다는 이유만으로,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범죄의 대상이 되어야 해? 왜 죄없는 여자들을 따라다니면서 범죄를 저지르는거야... 만만하고 자기 힘으로 제압하기좋으니까, 범죄하기 좋은대상이 여성이라서 그렇잖아. 짜증나 이럴때마다 내가 왜 여성으로 태어난지 모르겠어 여자로 태어나고 싶지 않았는데... 실제로 예전에 어떤 아저씨가 나 계속 따라와서 진짜 집까지 뛰어갔었는데 현관문쪽에 옆집사람이랑 같은아파트사는 아줌마 없었으면 난 진짜 끝이었을거야... 무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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