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뭔 얘기하다가 얘가 누난 나랑 썸타고있잖아라고 개진지하게 얘기하는겈ㅋㅋ 걍 동생같고 엄마 친한동생분 아들이라 챙겨줬을뿐인데... 굉장히 어리둥절... 참고로 난 24살임..ㅋㄱㄱㅋㄱ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