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인것만보고 그 사람한테 뭐라하는거 진짜 너무 싫어 나 애기때는 귀엽고 예뻤는데 크면서 살도 좀 찌고 그러니까 어렸을 때랑 비교하면서 살로 나 조롱하고 비웃어서 살을 뺐는데 살을 빼니까 이제 여드름이 나기 시작한거야 그래서 여드름으로 온갖 인신공격은 다 당해봤어 심지어 큰집할머님 장례식장에서조차 대화의 주제가 내 여드름이었어 내 자존감을 깎아주신 많은분들 덕분에 난 아직도 내 몸 얼굴 혐오하고 거울도 안봐 그래서 친구가 지나가다가 야 저사람 좀 봐봐.. 쟤는 피부가 왜.. 이런식으로 말하는 것도 진짜 너무 싫고 외적인 부분으로 뭐라하는거 정말 실례라는거 꼭 알았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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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우리<< 이거 현애인이랑 절대 보지말아라 ㅅㅍㅈ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