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지거국인데 친척 어른들 중 한 분이 겨우 거기밖에 못 갔냐고 그랬는데 거기서 오히려 당시에 대입은 아직 좀 먼 얘기인 내가 다 경악했는데 언니는 그냥 웃어넘겼거든 근데 지금 고3인 나도 지거국 갈 성적이란 말이야 만약에 나도 내년 설에 다 모였을때 내 대학 얘기 나오고 그런 비슷한 반응 나오면 나도 그냥 참아야돼? 그 당시에도 내가 그 소리 들었으면 너무 화났겠다 싶었는데 지금 딱 상황까지 비슷해지니까 또 생각나는거야 내가 그 상황 겪으면 난 밥을 먹고있든 다같이 웃고 떠드는 상황이든 뭐든 그냥 그 자리에서 조용히 일어나서 나가버릴거 같은데 그러면 안되는건가 나도 그냥 웃어넘기거나 가만히 있어야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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