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나는 가수라는 꿈을 지망하고있어..근데 보통 그러는 것처럼 부모님들은 예술쪽을 반대하시잖아 우리 부모님이 딱 그런케이스였어 내가 진짜 이곳저곳 몸에 성한곳없이 맞으면서 자랐는데 저때 용기내서 말했는데 무참히 무너졌지...그래도 너무하고싶어서 진짜 너무 하고싶어서 알바도 몰래하면서 학원을 몰래다녔어....알바도못하게 하시거든...그렇게 해서 다음주가 드디어 쇼케이스 날인데 다른애들은 다 부모님오시고 어떤친구는 장어도 먹으러 간다는데...부럽더라...그냥...뭔가 내인생은 왜이런가 이런생각도 들고 이것저것 생각이 길어져서 울만큼 다울고 글로쓰면 좀 나아질까 싶어서 써봤어 긴글읽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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