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그게 정말로 상대방이 보고서 깨달음을 얻겠구나 싶은 미러링이 있고 그냥 자기들끼리 비하하고 조롱하면서 누가 문제삼으면 "이거 미러링이거든!??!!" 하는게 따로 있는듯. 요즘 보면 거의 90프로가 후자에 해당하는것같음... 습관적으로 남성 외모비하에 성희롱에...그래놓고 누가 뭐라그러면 "미러링도 모르니~? 미 개해라~ㅎ" 이러는거 진짴ㅋㅋㅋㅋ 누가봐도 비하적인 언어들 다 자기가 하고싶어서 하는 말이고 즐기며 하던 말이지 절대 누군가가 보고 깨달음을 얻길 바라서 쓴 말이 아니잖아ㅋㅋㅋㅋㅋ 옛날엔 진짜 딋통 수를 탁 친듯 "아, 이게 차별적인 단어였구나...!" 하게 해주는 미러링이 많았는데 갈수록 점점 자신들의 악한 행동들을 정당화하는 핑계로 미러링부터 들이밀고 보는것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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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 논란에 cj입장문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