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03호 주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그동안 저희 고양이 울음소리때문에 불편하셨을것에 너무 죄송해서 편지와 함께 작은 선물 드립니다ㅜㅜ 고양이가 저와 함께 있을 때는 크게 우는 일이 없어서 제가 없을 때 어떤지 잘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웃 주민분들께 불편을 끼친 것 같아 너무너무 죄송합니다. 저와 함께 있을때는 울지 않으니까, 제가 집을 비울때는 제 친구나 탁묘소에 고양이를 맡겨서 소음을 해결하겠습니다. 제 너무 소중한 친구라서 다른곳으로 보내는 것은 조금 어려울 것 같아서 이렇게 양해를 구합니다.. 앞으로 불편한 점이 있으시다면 언제나 편하게 203호 문을 두드려 주세요! 다시한번 정말 사과드립니다. 그동안 죄송했습니다. 이건데 수정할만한 부분있으면 알려줘라ㅜㅠ 사과선물도..

인스티즈앱
24세남 항문에서 1차대전 포탄.. 병원 긴급 대피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