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ㅅㅅㅈㅂ에 할머니 한 분 나오셨는데 아들 낳으려고 셋째까지 가졌는데 딸 낳아서 화나서 남편이 한 달동안 안 들어왔다는거 보고 어이가 없어짐.... 애는 혼자 만드나?? 옛날 분들 보면 진짜 어떻게 사셨는지 감도 안잡혀...... 와....
| 이 글은 8년 전 (2017/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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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ㅅㅅㅈㅂ에 할머니 한 분 나오셨는데 아들 낳으려고 셋째까지 가졌는데 딸 낳아서 화나서 남편이 한 달동안 안 들어왔다는거 보고 어이가 없어짐.... 애는 혼자 만드나?? 옛날 분들 보면 진짜 어떻게 사셨는지 감도 안잡혀...... 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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