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 친구가 누굴까라고 생각했을 때 어떤 사람이 떠오르고 그 다음에 이 사람이 진짜 친한 사람일까라는 의구심이 생겨 진짜 친하다고 생각한 사람이랑 너무 어이없게 연락 끊긴 뒤로 더 그렇게 생각하는듯 차피 졸업하면 다 연락 끊길 것 같고 성인 되면 사람도 잘 안 만나서 완전히 혼자가 될 것 같다 나중에는 이건 너무 갔나
| 이 글은 8년 전 (2017/8/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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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한 친구가 누굴까라고 생각했을 때 어떤 사람이 떠오르고 그 다음에 이 사람이 진짜 친한 사람일까라는 의구심이 생겨 진짜 친하다고 생각한 사람이랑 너무 어이없게 연락 끊긴 뒤로 더 그렇게 생각하는듯 차피 졸업하면 다 연락 끊길 것 같고 성인 되면 사람도 잘 안 만나서 완전히 혼자가 될 것 같다 나중에는 이건 너무 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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