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정말 알아야 하는 내용이라고 생각해. 1980년에 일어난 88올림픽이랑 겨우 8년박에 차이안나고 40년도 안된 일이야. 내가 대학 와서 관련 주제로 토론을 한적이 있는데 학교에서 제대로 못 배운 친구들도 많고 관심 없는 분들도 많더라고 그나마 영화라는 접근하기 쉬운 매체를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5월의 광주에 관심 가져줬으면 좋겠다. 만약 시각적인 자극을 힘들어하는 사람들한테는 한강 작가의 '소년이 온다'도 추천해. 사실 이게 더 사실적이고 견디기 힘들긴 한데 시각적인 자극 못 견디는 나같은 사람들을 위해서 추천한다! 오늘 택시운전사 보고 생각나서 한 번 글써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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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빵보다 혈당스파이크 2배인 음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