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등록금 안 내는걸 당연하게 생각해 근데 나는 솔직히 엄청 힘들거든 타지에서 혼자 자취하면서 매일 새벽까지 공부하고, 사람이 고파서 외롭기도 하고 이제 나도 좀 편하게 학교다니고 싶은데 엄마의 당연함이 너무 부담스러워 게다가 우리 집은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부유한 측에 속하는데 그냥 한 번은 나도 쉬엄쉬엄 하고싶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1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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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등록금 안 내는걸 당연하게 생각해 근데 나는 솔직히 엄청 힘들거든 타지에서 혼자 자취하면서 매일 새벽까지 공부하고, 사람이 고파서 외롭기도 하고 이제 나도 좀 편하게 학교다니고 싶은데 엄마의 당연함이 너무 부담스러워 게다가 우리 집은 돈이 없는 것도 아니고 오히려 부유한 측에 속하는데 그냥 한 번은 나도 쉬엄쉬엄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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