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같은 남자를 되게 좋아한단 말이야 근데 내가 그런 말 할 때마다 니랑 성격 똑같은 남자 만나면 니 복장 터질꺼라고 했는데 그 말 싸그리 다 씹고 내가 좋으니까 그냥 사겼거든 근데 항상 끝이 안좋았음.. 맨날 서로 성격이 비슷하니까 서로 복장터지는데 말 안하고 있다가 하나 터지만 끝까지 물고 늘어져서 아주 그냥 서로 만신창이가 되서 헤어짐 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남의 말은 들어야해요... 이러고 또 나같은 남자 찾아다니겠지 멍청하다 증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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