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피러들어간지 10초쯤 됐나 어떤 아저씨가 들어와서 뜬금없이 처제들 나이가 몇이요 이러는거야 술취한거같아서 걍 씹고 피는데 내 얼굴보면서 나이가 몇이요 어른이 말을 하는데 이러길래 또씹으니깐 친구가 옆에서 스물둘이요 이랬거든 그니깐 거 담배 좀 끊으소 딸같아서 하는말인데 여자는 담배 피면 안돼 애기 낳을때 얼마나 안좋은데 이러길래 어이없어서 저 애기 안낳을거고 제인생 제가 알아서 살거니깐 상관 끄세요 하고 나옴 기분 개 더럽더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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