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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5
이 글은 8년 전 (2017/8/11) 게시물이에요
지하철 도착해서 줄 서있다 들어가려했는데 어떤 아줌마가 나와 문 사이의 틈으로 날 밀고 쏙 들어갔을 때 부터 어이가 없었음, 와중에 난 줄 서있다 아줌마한테 밀려서 중앙으로 감 할배가 지팡이 짚고 나오면서 내리면서 지팡이 손잡이 부분인지 지 손으로 내 가슴이랑 어깨 사이를 꾹 누르고 내리면 타리 어쩌고 꿍얼거리고갔음 

 

자가용 사거나 이민가고싶다 

아니면 젊은 여자들만 사는 곳에 있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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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진짜 지하철 탈 때 아줌마나 할아버지 땜에 짜증만 남... 먼저 탈 것도 아니고 내리는 사람 다 기다렸다 탈 건데 할아버지가 자기 내리신다고 손으로 휘휘 저으심 비키라고.. 기분 진짜 나빴어 아줌마들은 나 내리려는데 먼저 타서 못 내릴 뻔하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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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사실 오늘 할머니도 자기 허벅지 옆에 손 놔두는데 내 엉덩이에 닿이는거임..불쾌한 티 겁나 냈는데도 한참 뒤에 치우더라! 심지어 내 자리 침범해서 손놔둔 거였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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