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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48
이 글은 8년 전 (2017/8/12) 게시물이에요
할아버지가 들어오더니 머리색이 그게 뭐냐고 검정색하라고 그러는거야 머리그런색하면 좋은남자 못만난다곸ㅋㅋㅋ 그냥 허허했음 안그러면 더 오래있으니까.. 근데 나가려다가 말고 갑자기 교회다니녜 그래서 아니라고 무교라했지 그랬더니 천주교믿으래.. 성당다니래.... 성당다니면 남자 만날수있대... 이런 고나리는 처음이다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머리염색이든 성당이든 남자만나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나 저는 남자에 생각이 없습니다 내 아이도루면 충분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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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리고 그말하면서 어차피 신뢰안가는 말이긴했지만 ㄹㅇ 더 신뢰안가게 소주한병사가면서 말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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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 진짜 레알 완전 한귀로 듣고 한귀로 흘려들어..나도 아까 새벽에ㅜ어떤 할아버지한테 혼났어 내가 한 짓도 아닌ㄴ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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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이0... 내 머리 내가 알아서 하구요.. 심지어 이거 우리 부모님도 뭐라 안하는데 왜그러셈 이거 엄마가 해준건데 빽!!!!!!!!!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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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런 사람들은 하나하나 지적하면서 살면 참 피곤하겠다..음 아주 빨리 늙겠어...~
우리는 그렇게 고생하면서 살지말고 남이 뭐라던 하고싶은거 하면서 맘껏 살자구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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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그러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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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런 말 들으면 웃고 넘기긴 하는데ㅋㅋㅋㅋ 진짜 짜증... 종교강요하는거나 처음보는 사람인데 뭐라뭐라하는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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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ㄱㄴㄲ 종교강요 최고싫음 기독교든 천주교든 나랑 생각 안맞고 나는 나를 믿고살기때문에 그런거 안믿는건데 어ㅐ그러는지... 솔짇히 할머니 할아버지들 친목용도로 가는분들 많잖아여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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