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8/52 에서 158/4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살 언제 빼나 오만 걱정하던 내가 떠오르군 내 다이어트 꿀팁은 이제부터 교정이야... 교정 아니면 사랑니 빼.. 물론 농담인 거 알지? 내가 원래 유지하던 몸무게가 47이었는데 올해 스트레스 엄청 받더니 야식부터 간식까지 폭풍으로 쓸어 담아서 그냥 이젠 버릇처럼 먹거든 그래서 52 어쩔땐 53까지 오를 정도로 몸무게기 갑자기 확 찜 현타도 왔고 살을 볼 때마다 충격에 휩싸였지만 야식이나 간식을 놓을 수 없었는데 사랑니 뽑고 나니까 자동으로 죽만 먹게 됨 억지로 짜파게티도 먹으려 하고 삼겹살도 먹고 싶어서 먹으려 하는데도 너무너무너무너무 아파가지고 한쪼가리 먹다 내려놓고... 사랑니 뽑자마자 한 3일은 오로지! 죽만 먹은 듯 차차 밥으로 늘려갔지만 그마저도 안먹던게 있어서 썩 많이 들어가지도 않고... 설상가상 사랑니 뺀지 일주일 좀 넘어서 교정시작. 교정 겁나 아픔 짱 아픔 또 죽만 먹음 계속 먹음 살 쫙쫙 빠짐 틈마다 조임 또 아픔 짱 아픔 그리하여 야식 간식 잘 안먹던 47키로 당시 페이스로 자리 잡아서 이제 46 유지 중... 참..... 모두들... 교정하세요 ㅋ....ㅋ.ㅋ.... 스트레스 받지 마시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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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넨 남돌이었으면 병크뭐였을거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