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이 있는데 걔가 이번주에 3번은 12시 통금시간까지 밖에서 놀다 들어오고 어제는 아예 외박을 했어 근데 이게 처음이 아니고 저번달에도 이런 패턴으로 놀다 들어왔는데 저번달에 이러고 부모님이 뭐라 하셨거든 그러고 넘어갔구 오늘 외박하고 들어온 뒤에 부모님이 뭐라고 하시진 않았었는데 오늘 또 나가겠다고 12시 안에 들어오겠다고 하고 나간다니까 화내면서 반대하는 상황이시거든 동생은 뭐가 잘못됐냐고 하고 집에서 할거 없으니까 나가는거다 방학이니까 이런다 우리 부모님은 너무 보수적이다 이러는데 동의하니??? 부모님이 성인인 딸을 너무 간섭하는걸까?? 부모님은 왜 항상 저녁 7~8시에 나가면서 통금시간 지켜라 하면 간섭한다고 싫어하는지 일찍 나가놀든가 하지 이런 입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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