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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6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약간 이기적이라고도 생각하고 살았는데

주변에 나보다 나를 더 소중하게 여기고 다뤄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너무 과분한 사랑을 주는거 같아서

뭔가 울컥한다...

내가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도 모르겠구 ㅠㅡㅠ 

나중에 가서 물어보면 내가 사소하게 챙겨주거나 힘들때 말해준거 때문에 고마웠다고 한 친구도 봤는데 

마음 따뜻하게 항상 받아주는 사람들은 다 그런면에서 나를 좋게 봐주는걸까

갑자기 감수성이 8ㅁ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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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와 진짜 나랑 똑같은 생각해 ... 나 진짜 이기적이고 나쁜 애인거 같은데 주변사람들이 나 챙겨주고 착하다고 예쁘다고 해줄때마다 너무너무 고마운데 진짜일까.. 난 나쁜앤데 이런생각 들고 그래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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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니까 그렇게 나는 가치있는거 같지도 않고 나를 왜 이렇게 챙겨주나 싶어... 진짜 과분하다고 느낀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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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렇게 쓰니 주변에 좋은 사람들 있다는거 알고있는것만으로도 다행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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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잘해줄려고 하는데, 뭔가 내가 찡찡거리거나 부탁할때만 대화하거나, 그런거 같아 뭔가 항상 내가 의지하는 느낌이랄까? 그래서 대놓고 몇명한테는 나도 너한테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 했는데 잘 나한테 안털어놔 ㅠㅡ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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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니야!!! 다들 좋은 점 나쁜 점이 있는거지 세상에 정말 100퍼센트 나쁜 사람은 없다구 생각해 정말 몇몇의 분들빼고... 그래서 서로 부족한 부분을 채워주는거지 그 친구들도 너에게 얻는 것이 있을거야 너가 그 친구들에게 좋은 기운을 받았던 것처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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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건가 ㅠㅠㅠㅠ 진짜 너무 따뜻하게 말해주는 친구들이 너무 많아서 내가 너무 벅찬다....내가 이런 대우를 받아도 되나 싶고 나한테 정말 행운같고 너무 좋은 친구들 같아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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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너가 그만큼의 가치가 있으니까 챙겨주는거지! 과분한 사랑을 주는 것 같아서 울컥하면 그만큼 너도 좋은 사람, 그들한테 필요한 사람이 되면 되는 거니까! 그들이 그렇게 해주는 거 자체로도 너가 걔네한테 필요하다는 거 아닐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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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헉ㄱ 그런건가ㅠㅠㅠ 근데 내가 잘해준 기억이 없어서 한명은 내가 너무 미안하고 그래서 매점같은데에서 먹을꺼 사줄려고 해도 항상 자기가 사주고 한명은 항상 내가 힘들때 옆에서 조언해주고 그래... 근데 나도 똑같이 해주고 싶어도 그걸 바라지도 않아서 어떻게 도움이 되줄지 모르겠다 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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