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이기적이라고도 생각하고 살았는데
주변에 나보다 나를 더 소중하게 여기고 다뤄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너무 과분한 사랑을 주는거 같아서
뭔가 울컥한다...
내가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도 모르겠구 ㅠㅡㅠ
나중에 가서 물어보면 내가 사소하게 챙겨주거나 힘들때 말해준거 때문에 고마웠다고 한 친구도 봤는데
마음 따뜻하게 항상 받아주는 사람들은 다 그런면에서 나를 좋게 봐주는걸까
갑자기 감수성이 8ㅁ8
| 이 글은 8년 전 (2017/8/1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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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이기적이라고도 생각하고 살았는데 주변에 나보다 나를 더 소중하게 여기고 다뤄주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너무 과분한 사랑을 주는거 같아서 뭔가 울컥한다... 내가 그럴만한 가치가 있는 사람인지도 모르겠구 ㅠㅡㅠ 나중에 가서 물어보면 내가 사소하게 챙겨주거나 힘들때 말해준거 때문에 고마웠다고 한 친구도 봤는데 마음 따뜻하게 항상 받아주는 사람들은 다 그런면에서 나를 좋게 봐주는걸까 갑자기 감수성이 8ㅁ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