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이상한 걸로 꼬투리 잡아서 나한테 욕하시다가 조금 전에 술 마시러 나가셨고 아빠가 욕할 때마다 보호해주시던 엄마는 수술 때문에 입원해 계시는데 혼자서 밥 먹으니까 막 눈물난다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