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친구가 있는데 얘가 좀 나랑 많이 안맞고 뭐든 다 내 탓으로 돌려 진짜 너무 스트레스고 이제 지치는데 내가 막 뭐라하고 그러는 거 진짜 못해서 싸우고 아예 남남처럼 취급하려해도 우리 지역이 진짜 좁기도 하고 마주칠 일도 많으니까 그건 내가 불편 할 거 같아서 싫어 심지어 걔 엄청 붙임성 좋아서 친한 애들도 널렸어 자연스럽게 멀어지려해도 맨날 하교도 같이 하고 주말마다 맨날 놀자하고 바로 반도 가깝고 여튼 그래서... 내가 생각하기에는 하교 같이 하는 게 제일 큰 이유 같아 걔랑 나랑 같이 걸어 가거든... 진짜 뭐라 말하지도 못하겠고 그냥 이사갔으면 좋겠다 나 너무 스트레스야 별 게 다 내탓이고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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