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애기 때부터 워낙 방목형으로 자라서 한번도 부모님한테 외출 문제로 간섭 받은 적 없거든 미성년자일 때는 아직 사고가 어리고 위험하다는 이유로 물론 보호 차원에서 몇 시까지 들어와라 이건 나도 백번 이해 하는데 20살 부터는 솔직히 본인의 선택에 맡겨야 하는 거 아닌가... 내가 내 몸이 어느 시간에 어느 공간에 있을 것인가에대해 왜 자식이라는 이유로 내 맘 대로 못하는 거지 걱정이 되면 연락을 하고 마중을 나오거나 데리러 오거나 해야지 그것도 아니면서 이 시간 안에 집에 없으면 화내고 혼내고 이게 정상인가 동기언니 23살인데 통금 10시로 바뀌었다는 얘기듣고 어이 없어서 글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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