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먹고 들어왔으면 잠이나 자지 자꾸 나 괴롭혀 내 배를 베개마냥 지 머리에 베고 잘라하고 하지말랬는데 옆에서 제대로 눕는줄 알았더니만 지 발가락 내 배에다 올림 그래서 하지말라고 소리쳤는데 알겠어 안한다고 안한다고 귓속말하질 않나 지금은 짱구봄 봐 딴방에서 잘래,,
| 이 글은 8년 전 (2017/8/1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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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먹고 들어왔으면 잠이나 자지 자꾸 나 괴롭혀 내 배를 베개마냥 지 머리에 베고 잘라하고 하지말랬는데 옆에서 제대로 눕는줄 알았더니만 지 발가락 내 배에다 올림 그래서 하지말라고 소리쳤는데 알겠어 안한다고 안한다고 귓속말하질 않나 지금은 짱구봄 봐 딴방에서 잘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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