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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66
이 글은 8년 전 (2017/8/16) 게시물이에요
교대는 임용 정원 900 --> 100 명 으로 감소되고 

의대는 비급여 항목들 다 급여화 된 것 때문에 요즘 시끄럽자나 

저거 시위하거나 반대하는 교대생들 의대생들보면 정말 상대적으로 많이 가진 사람들이면서(기득권이면서) 욕심부리는 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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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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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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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의대는 이해하는데 교대는 그래 여론몰이를 의대는 그렇다고해서 나는 의사를 포기하겠다!! 이게아닌것같고 교대는 나는 왜 교대를 왔는가 그럴거면 안오는거였다!! 이런느낌이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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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교대를 간 사람들 중에서 상대적으로 취업이 쉽고 서울에 직장을 잡을 가능성이 높은 게 좋아서 간 사람들도 있을텐데 그럼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그렇게 말할 수더 있지 않을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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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말할수야있지 그치만 그 행동자체가 나한테는 욕심으로 보이는걸 의사는 업무가 정해져있고 사람을 많이 만나는직업일뿐 한명한명 이름과 얼굴을 기억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하는 직업은 아니지 그치만 교사는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아이들의 정서발달에 큰 영향력을 주는사람인걸 나또한 초등학교시절에 학교폭력을 방관당했고 그 트라우마를 15년째 간직하고있어 그리고 보통 학교다니면서 저사람의 왜 교사지? 하는 교사많았잖아 내 생각은 그래 교사말고 서울시 공무원이 되고싶은사람이 퇴직할때까지 정말 교사다운 교사의 행동을 보여줄수있을지 의심스러워 나는 결혼도 하고 애기도 잘 키우고싶어 그런데 적어도 그런교사한데 보내고싶지않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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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힘들었겠다
그 일 때문에 더 이 문제가 익이니한테는 크게 느껴졌을 수도 있을 것 같고..
맞아 나도 학생 때 항상 선생님들 보면서 저런 사람이 왜 교사를 하나, 자격 없어보인다 생각했던 사람들 진짜 많았어
근데 내가 생각했던 건 그 교대생들도 나중에 교사로서만 사는게 아니라 결혼도 하고 애기도 잘 키우고 싶을 거잖아
좋은 선생님이 되는 것과 별개로 기반 시설이 잘 되어있는 서울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싶은 마음이 누구나 있을 수 있고 또 그런 마음 때문에 서울교대가 지방 교대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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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쓰다가 눌려서 마저 쓸게)
입결도 높은 거니까. 서울에서 직장 생활이 하고 싶다는 마음이 있다고 해서 그 교사가 아이들에게 마음이 없는 그저 서울시 공무원이 되려하는 사람이라고 생각할 필요는 없을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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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글쓴이에게
글쎄 나때는 교대가 취업잘되는곳이라서 간애들이 워낙많아서 교대를 선택한사람중에 단순히 서울에서 직장생활이 하고싶어서 아이들에게 마음이 없는 교사를 선택한사람도있을수있고 서울시공무원이 되려고하는 사람도있을수있을텐데 실제로 나 지방에서 고등학교나왔는데 서울교대간 동창도 그랬어 물론 전부는 아니겠지만 난 그런애들이 교사를 하는거에대해 별로 옹호하고싶지않아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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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에게
음 그렇구나
하긴 일자리가 많이 생겨서 다른 직장도 취업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어서 정말 아이들을 사랑으로 보듬을 사람들만 교대에 가는 상황이 되면 좋을텐데 말야 일단 당장 누구나 자기 취업을 걱정해야 하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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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그 내 고등학교동창은 실제로 sns에 자기 인생 누가 책임치냐고 서울교대와서 대구교대애들이랑 시험쳐야하냐 이래서 진짜 핫플이였는데 물론 낙오자가 생길수는있겠지만 그친구는 더 열심히해야지라는생각이 안드는거에대해서 좀 안좋게보이더라고 그래서 임용티오가 준거 상황 그자체에대해서 학부모가 될? 되고싶은 나로는 굉장히 긍정적이야 대학가서도 공부를 열심히한 교사한테 내 자녀가 배웠으면좋겠으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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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엥 그 사람은 진짜 이상하네 뭐야..... 뭐 어쨌든 너를 나랑 똑같이 생각하라고 강요할 수도 없는 거니까 그렇게 생각한다면 어쩔 수 없지만 너 그 고등학교동창이라는 사람은 정말 소수고 일반적이지 않은 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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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글쓴이에게
물론 흥분해서 적었겠지 그친구도 그치만 한명이라도있다는건 일반적이지는 않아도 그렇게 생각하는사람이 있을수는 있다는거니까! 내가 정시쓸때도 그냥 교대가라는 선생님들 많았음 나도 갔으면 저렇게될수도있는거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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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아이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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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근데 그게 자극적으로 기사가 난 부분이 많아서....물론 서울교대 시위때 잘못된 피켓과 몇명의 발언이 상황을 자극적으로 이끌어가긴 했지만 전체적인 교대생들의 시위 목적과 주장은 티오를 당장 늘려라!가 아니라 이번과 같은 티오조절은 잘못되었으니 단기적인 교원수급이 아닌 중장기적 계획을 세워 티오를 조절해 달라는 거였어 그 외에 교육의 질을 높이기위한 정책등에 대한 건의가 있었구ㅇㅇ 근데 서울교대 시위에서도 그렇고 그 후 있었던 전국 교대 시위에서도 그런 설명없이 타이틀이나 내용이나 다 티오 늘려라!라고 주장한 듯이 거기에만 집중해서 쓰더라구...교대생들의 발언에서 문제제기를 받을 만한 부분도 분명 있었지만 그 시위가 지방에 가기 싫어서, 티오를 늘려달라고 한 건 절대 아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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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응 그건알겠는데 일단 내생각은 그래 시위사건을 떠나서 임용티오가 감소된다면 거기에 맞춰 공부를 하면되는거라 생각해서 물론 시위를 통해서 의사를 전달할수는 있겠지 하지만 쓰니가 익인이가말한 잘못된 피켓과 몇명의 발언을 한사람에게 조차 교사를 줘야한다면? 꼭 줘야하나 하는게 내 생각이야 물론 대학에 입학했으니 자격은 있겠지 하지만 티오가 줄어들면오히려 학력적인 측면에서라도 더 배울게 있는 교사를 선별할수있어서 더 좋지않냐는 생각이들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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