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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3
이 글은 8년 전 (2017/8/18) 게시물이에요
나게 혼내서라도 잡아야지... 

아침댓바람부처 돌고래소리를 질러쌌냐고  

지들 세상이냐 짜증나게 

애 책임 못 질거면 낳지않았으먼... 

난 그래서 안 낳을거야ㅑ....ㅜ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 바로 컴플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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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동생 일곱살인데 애들 신나면 말 드럽게 안 듣긴 해... 물론 그래도 민폐 끼칠 정도면 바로 앉히고 혼낸당 그 집이 좀 방관하는 듯 그래도 애 시끄러운 건 진짜 어쩔 수가 없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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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 애들 잘못 없어 성장 특징이니까 근데 애 엄마가 가만히 있으면 안되지....그 나이에 애들 고집 안 잡으면 커서도 그러는거 우리 집만 봐도 그래서 난 애들 제지못시키는게 이해를 못하겠어 엉엉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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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웅 그 집이 좀 이상한거같아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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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치..아침부터 애소리에 깨니까 기분이 많이 ..... 열불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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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못시키는 것 보다는 안시키는 거 진짜 이해할 수도 없고 하기도 싫어. ....애들이야 자기 맘대로 안된다고 하지만 그래도 최소한 자기가 자제시키는 모습이라도 보이는가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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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마자...애 부모가 옆에서 방관하는거 가짢음 .....
우리 엄마도 날 저렇게 힘들게 키웠을까 싶으면서도 난 맞으면서 컸거든 ㅠㅠ 근데 요새 애들은 혼나지도않는지 가정교육 못 받은 티 나는 애들이 많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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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어유 근데 진짜 애가 천방지축이면 진짜 말도 안듣고 지멋대로 하고.... 엄마들도 힘들겟더라 ㅜㅜㅜ매번 그럴때마다 엄청 혼낼수도 없고 혼내도 얼마 안지나서 다시 시끄럽게 굴더라... ㅋㅋㅋㅋㅋㅋㅋ.... ㅠㅠㅠ 물론 나도 밑에집애가 소리 고래고래 지르면서 울면 ㅣ진짜 짜증이 막 솟구침... 근데 어쩌겟냐싶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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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지..애 키우는거 힘든거..근데 민폐 끼칠 정도로 그러면 안된다 생각해
는 가끔가다 내가 8살짜리 사촌동생 봐주거든 근데 절대 잘못한거 안 봐줘
다 혼내켜 내가.. 교육 시킬건 시켜야 된다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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