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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4
이 글은 8년 전 (2017/8/19) 게시물이에요
어른이든 애들이든 할 것 없이 팔이나 발목 덥석 잡고 너무 말랐다고 부러지겠다고 살 좀 찌라고 많이 먹으라고 ㅋㅋ 밥이라도 한 끼 사주고 그런 소리 하던지 그리고 내 몸에 왜 맘대로 손대? 진짜 기분나쁨 첨엔 아무 생각 없었는데 이제는 누가 내 몸에 손 댈 때 마다 소름끼친다 누가 내 몸 평가해달랬나 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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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ㄹㅇㅇㅈ 진짜로ㅠㅠㅠㅠㅠ 기아같다그럼 나보고 아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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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ㅁㅈ 나보고 난민팔이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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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난 젤 짜증나는게 그거 나 166/48~9로 그렇게 안말랐거든? 근데 유독 한 동기만 계속 나한테 살좀 쪄야된다 이상하다 계속 이난리인거야 진짜 이 한명만.. 솔직히 다들 날씬해서 옷입은거 이쁘다고 칭찬만하는데 얘만 이상하다고 살찌라고 하니까 일부러 나 찌우려고 이러나싶어 짜증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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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싫음 나도 내가 마른게 좋거든 옷 입었을 때 날씬해보여서? 근데 다른 사람들이 내 팔 만지작거리면서 완전 뼈다귀라고 그럴때마다 기분 너무 나쁘더라 살 찌면 살쪘다고 뭐라할거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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