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이 비닐하우스 하는데 어디 좁은 틈에 끼어가지고 울고있었대...엄마도 어디서 나는 소린지 모르고 나뒀는데 한참 있다 가보니까 고양이었다고...겨우 빼가지고 데리고 왔대ㅠㅠㅠㅠㅜㅜ 근데 계속 울고...우리집 시골이라 동물병원 가려면 한 30분은 나가야하는데...뭐 먹이지ㅠㅠㅠㅠ끙 이거 사람 손닿으면 어미가 안데려가지않아???ㅠㅠㅠㅠ근데 안구해줄수도 없었고...어떡해 키우고싶은데 당장 먹을것도 마땅치않고 언제까지 울려나...
| 이 글은 8년 전 (2017/8/1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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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이 비닐하우스 하는데 어디 좁은 틈에 끼어가지고 울고있었대...엄마도 어디서 나는 소린지 모르고 나뒀는데 한참 있다 가보니까 고양이었다고...겨우 빼가지고 데리고 왔대ㅠㅠㅠㅠㅜㅜ 근데 계속 울고...우리집 시골이라 동물병원 가려면 한 30분은 나가야하는데...뭐 먹이지ㅠㅠㅠㅠ끙 이거 사람 손닿으면 어미가 안데려가지않아???ㅠㅠㅠㅠ근데 안구해줄수도 없었고...어떡해 키우고싶은데 당장 먹을것도 마땅치않고 언제까지 울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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