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난데 난 우리집이 돈도 잘 못벌고 못산다고 생각했거든.. 엄마는 정부청사에서 일하고 아빠는 국립대 교수인데 둘 다 정말 월급 박봉같아... 딱 먹고살만큼만 주는거 같고 세금떼고 하면 정말 남는거 없이 사는..? 그런거같단 말야 아빠도 예전 직장은 공무원보단 조금 높은 준공무원이셨는데 그때가 좀 더 잘 벌었어ㅠ 난 정말 못산다 생각했는데 근데 또 공무원 부부면 나쁘지않게 잘산다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고 이게 의견차이가 많이 갈리나... 이게 잘사는거야 아님 못사는거야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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