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 대해 안 좋은 얘기를 했다는 걸 알게 돼도 그냥 그러려니 하고 화 안 내고 그냥 생각 안 하다가 잊는 편인데
친구가 답답하다고 한다
걔 성격이 좀 불 같은 성격이라 안 좋은 얘기 들으면 그 자리에서 뭐라 하고 그러는 편인데 내가 가끔 생각나서 이런 일이 있었다 얘기를 하면 답답해 하더라...
안 얘기하는 게 좋은 건 아는데 그냥 문득 생각나서 별일 아니었다고 얘기하면 애가 기겁을 해
그냥 잊는 게 안 좋은 걸까?
계속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힘들어지는 건 난데 그냥 잊는 게 편한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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