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긴데 밑에 요약있어 내가 어쩌다가 성매매 업소에 들어가게 됐거든? 아마 돈이 필요해서 갔나봐 백팩 끌어안고 업소 입구 소파에 앉아서 대기하는데 너무 긴장되는 거야 옆에 같이 온 여자 한 명 더 있었는데 걔는 아무렇지 않게 나한테 말걸고 그러는데 난 긴장해서 땀나고 다리떨고 있었어 그러다가 마담?으로 보이는 여자가 와서 픽처폰으로 옆에 여자에 얼굴 찌고 내 얼굴 찍으려는데 내가 반사적으로 막았거든 그랬더니 "어어?"하면서 다시 찍으려하대? 내가 그때 벌떡 일어나서 "죄송해요 저 이거 못하겠어요 죄송해요"하면서 문 박차고 나가는데 마담이 뒤에서 "처리해"이러는거 너무 무서워서 나가자마자 옆 분식집으로 들어가서(분식집이 왜 업소옆에 있었나 싶다 지금 생각하니까ㅋㅋ) "저 좀 숨겨주세요"하면서 숨었어 고개 푹 숙이고 쪼그려서 숨어있는데 분위기가 싸해서 고개들어보니까 업소 소속 남자?가 서있더라고 그 사람이 나 내려보다가 주머니에서 총을 꺼내더라?!!! 나 진짜 너무 무서워서 잘못했다 비는데도 사정없이 총을 쏘더라고 근데 하나도 안 아프고 종아리에서 찰싹 하는 소리가 나서 종아리 보니가 "여배우입니다"라는 스티커가 붙어있는거야 남자는 이미 사라지고 나는 이게 뭔 일인가 생각해봤는데 그 창녀들을 여배우라고 말한 게 아닌가 싶어 그거 보고 살았다 싶어서 웃음 한숨 눈물 나오고ㅋㅋㅋ 그상태로 분식집 아줌마 봤는데 나 겁나 한심하단 얼굴로 보고있어서 "저도 몰랐어요.. 진짜예요"하고 도망치듯 나왔다 그리고 꿈에서 깼어 @요약@ 1. 꿈에서 돈 필요해서 창녀촌에 감 2. 겁나고 두려워서 도망침 3. 업소 소속 남자가 따라와서 총으로 갈김 4. 진짜 총이 아니라 가짜총이었음 총에서 나온건 "여배우입니다"라고 적힌 스티커 꿈인데 참.. 허무하고 웃겼다 나 저런 사상 안 갖고 있는데 왜 꿈에서 이렇게 나오나 싶고ㅋㅋ 또 분식집 아줌마 의심스러워ㅋ 아마 업소 소속 남자가 나 봤냐고 물어봤을때 내 위치 가르쳐준듯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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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증언 쏟아지는 여아 남아 살성 차이..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