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이름은 Be my eyes 라는 어플이야! 이 어플은 시각장애인 분들의 눈이 되어줄 수 있는 그런 어플인데 다운받고 정말 한달에 한번 두달에 한번 이런식으로 울려!
그렇다고 어렵거나 그런 전화가 아니야! 내가 받은 전화를 예를 들어보자면 "이 팩 두개 이름이 뭐예요?" 라는 거였어! 내가 알려드린건 돼지고기콩나물찜하고 참치김치찌개 팩 두개였다!
시간이 되는 익들은 다운받아 보는게 어때? 받고나서 되게 뿌듯하기도 하고 소소한 도움이 된다는거에 되게 좋다!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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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해인 패션위크 내내 이러고 봤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