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새벽 취침-학교-야자 끝나면 9시-학원 끝나면 11시-집-취침 이게 계속 이어지니까 우울하고 살고있는 것 같지도 않고 그냥 꼭두각시가 돼서 기계처럼 살고있는 느낌이야 지긋지긋하고 요즘따라 잘 때 내일 안일어났음 좋겠다고 생각하고 잠.... 그냥 사라져버렸음 좋겠어 자퇴를 하자니 미래가 너무 걱정되고
| 이 글은 8년 전 (2017/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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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새벽 취침-학교-야자 끝나면 9시-학원 끝나면 11시-집-취침 이게 계속 이어지니까 우울하고 살고있는 것 같지도 않고 그냥 꼭두각시가 돼서 기계처럼 살고있는 느낌이야 지긋지긋하고 요즘따라 잘 때 내일 안일어났음 좋겠다고 생각하고 잠.... 그냥 사라져버렸음 좋겠어 자퇴를 하자니 미래가 너무 걱정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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