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베이터 안에 타는데 갑자기 내가 보는게 다 그 팝아트?가 되는거야
막 사람들이 다 쨍한 옷을 입고 그 앤디 워홀 느낌나는 그림체로 꼿꼿히 서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더니 머리 하나가 떼굴떼굴 굴러옴...팝아트풍 머리도 아니고 실사 머리가
사람들은 그 머리가 들어와도 아무런 반응도 없고 근데 문제인게
나도 아무렇지 않은듯 그냥 그걸 보고만 있는거야...꿈에 깨서 막 징그럽다고 그랬지 꿈에서는 그냥 아무렇지도 않게 막 머리가 굴러들어와도 덤덤했어
그리고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고 나가려는데 거기서 깼어 으아ㅏㅏㅏ
딱 이거다 ㅠㅠㅠㅠㅠㅠ 이런 느낌의 사람들이였어 따흐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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