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금요일 학교 화장실에서 친구는 볼일 보고 난 다 싸서 기다리고 있었거든 근데 시간이 늦어서 학교에 사람이 별로 없었어 근데 그때 내가 얼굴만 아는 여자애가 들어와서 방구를 진짜 뙇 진짜 크게 싸고 도망치듯이 나갔거든.. 걔도 내가 화장실에 있는거 보고 놀라긴 했는데 방구를 멈출순 없잖아 진짜 민망해 하면서 나갔거든 근데 내 친구도 들었잖아 나한테 물어보는거야 내가 꼈냐고ㅋㅋㅋㅋ 그래서 나 절대 아니라고 당황해서 잡아뗐는데 그럼 우리 둘다 들었는데 아무도 없었다고? 이러면서 소름.. 이러는거야 자기도 맹세코 아니라고 아 근데 그날 이후로 자꾸 애들한테 우리 방구뀌는 귀신 들었다고 생 난리를ㅋㅋㅋㅋㅋㅋㅋ아 그 여자애 민망할까봐 봤다고도 못하겠는데 친구는 자기 파라노멀 액티비티 첨이라고 자꿐ㅋㅋㅋㅋㅋㅋㅋ 아 심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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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야동의 필요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