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우리 딸 어깨에 이 자국 선명하게 와서 선생님한테 말씀 드렸더니 엄청 곤란해하고 자기가 무는 모습을 못봤다고 죄송하다고 몇백번 말 하시더라... 그냥 애들끼리 놀다가 그런거 아는데 혹시나 해서 연락 드린거였는데ㅠㅠㅠ 솔직히 애 하나 보는것도 힘든데 몇명을 보려고 하려면 얼마나 힘들까 싶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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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 우리 딸 어깨에 이 자국 선명하게 와서 선생님한테 말씀 드렸더니 엄청 곤란해하고 자기가 무는 모습을 못봤다고 죄송하다고 몇백번 말 하시더라... 그냥 애들끼리 놀다가 그런거 아는데 혹시나 해서 연락 드린거였는데ㅠㅠㅠ 솔직히 애 하나 보는것도 힘든데 몇명을 보려고 하려면 얼마나 힘들까 싶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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