칵테일 먹는 분위기있는 술집에서 칵테일 먹다가 거기서 나오는 노래가 너무 좋아서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지식인 여러 곳을 뒤져 봤는데도 찾지 못했고.... 노래가 최근 곡인지는 잘 모르겠다.. ㅠㅠㅠㅠ
어제인 17년 8월 20일에 듣긴 했지만 옛날 곡을 틀었을 확률도 배제할 수는 없어서....
우선 내가 그 술집에서 들었던 것 중 phobe Ryan의 Mine이라는 곡과 Tungevaag & Raaban의 Magical이라는 곡을 들었어!
이 노래들이 15년도와 16년도 노래던데.... 너무 옛날 곡일 확률은 적을 것 같아. 대체적으로 앞에 두 노래랑 비슷한 분위기 노래들이 나왔던 것 같다!
클럽같은 노래들은 아니었다ㅠㅠㅠㅠ
Magical이란 노래가 EDM이긴 하지만 좀 잔잔하다고 해야할까... 그런 분위기인데.... 설명하기가 힘들다 ㅠㅠㅠㅠㅠㅠ 헝헝 ㅠㅠㅠ
활발한 곡의 분위기가 아닌건 확신할 수 있어! 내가 그런 활발한 곡은 좋아하는 편이 아니어서.... 좀 잔잔하면서 뒤에 비트가 조금씩 깔려있는???
폴 워커 추모 엔딩곡인 See You Again 이라는 노래와 분위기가 비슷해! 랩이 없다는 전제하에...!!!
기억이 왜곡되었을 수도 있고 조금 어수선하던 분위기 탓에 제대로 듣지 못한 것도 있겠지만
앞서말한 추모 엔딩곡에서 랩 부분에서의 뒤에 깔려나오는 비트보단 덜 하지만 툭툭!! 이런 박자가 깔려 있던 적당히 잔잔한 곡이었다!
그리고 가성이 좀 높은 편인 남자였고! 마룬파이브 노래는 아니었던 것 같고, sam smith의 대중적으로 알려진 노래도 아니었어 ㅠㅠㅠ
너무 노래가 잔잔하거나 느리지도 않았다 ㅠㅠ
또 말하지만 폴 워커 추모 엔딩곡 부르는 남자와 비슷한 목소리와 가성이었다!
마지막 까지도 후우우~~~~라는 가성으로 끝을 냈던 노래 같은데
가성 박자가 태연 i와, 폴 워커 추모 엔딩곡에서도 나오는 후우우~~~이부분과 비슷한 박자였고ㅠㅠㅠㅠㅠㅠ
내 기억으로는 랩이 분명 없었고 내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이 노래보다 훨씬 좋았어서 계속 속에 맴돌고 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시 말하지만 신나는 곡 아니었고 외국 남자였어! 목소리가 낮은 편도 아니었고...ㅠㅠㅠㅠㅠ 적당히 비트가 있는 잔잔한 노래였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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