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삼 때 담임쌤이 진학지도부에 계시다가 인문계로 옮겨가신 분이라
오늘 만나서 상담하고 왔는데 대학 걱정할 필요 없겠대
그 말 듣고 울뻔 ㅠㅠ
무작정 퇴사하고 좀 불안했는데 마음 편해졌다
| 이 글은 8년 전 (2017/8/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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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삼 때 담임쌤이 진학지도부에 계시다가 인문계로 옮겨가신 분이라 오늘 만나서 상담하고 왔는데 대학 걱정할 필요 없겠대 그 말 듣고 울뻔 ㅠㅠ 무작정 퇴사하고 좀 불안했는데 마음 편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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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대학교가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