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얼른 택시좀 잡아달라며 여긴 그런것도 안하냐고
따지던 아줌마
2. 시원한맛 담배 달라고 하고 내가 이름이 뭐냐고하자
그런건 모르니까 빨리 시원한맛 담배달라고 짜증부리던
할머니
3.라면끓여오라 시켜서 그런건 본인이 하는거에요라고
하니까 내가 잘 못해서 그래 얼른 끓여와 라고 하던
아저씨
4.술취해서 언니는 몇살이에요?라고 물어서 스무살이라
답해주니까 어휴 저언니도 이제곧 나처럼 늙겠지?
저것도 한때뿐이겠지? 라던 이모
ㄹㅇ다들 패.고.싶.다
야간알바라 더심하긴 하지만 이런손님이 1명이아니라
매일매일 골고루 찾아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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