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일의 모든 원흉도 나락이 자기에 대해 나쁜 맘 품고 있고 악랄한 도적이었다는 거 알면서도 불쌍하다고 보살펴주고 나찰도 금강한테 돈 뺏으려고 위협했는데 몸 아파서 쓰러지니까 약 먹이고 봐주고 넘나 ...금강 불쌍해 금강이 요괴때문에 흙과 영혼으로 다시 살아나고 나선 나락 때문에 생전에 이누야샤와 얽힌 일들 때문에 원한에 가득차서 어쩔수가 없는 상태였으니 그 원한에 의해서 금강이 가영이 앞에서 이누야샤 맘 흔들어놓고 이런 거까지 욕하고 싶지 않음 금강이 살아나고 싶어서 살아난 것도 아니였는데 죽기 직전에 너무나 사랑하는 사이지만 서로 죽일 정도의 오해를 품고 죽어버린 상태에서 갑자기 살아난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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