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생얼로 밖에 나갈때도 꼭 마스크에 모자쓰고... 예전엔 예쁘단 소리보단 성격 웃기고 재밌다는 소리 많이 들엇어서 예쁜척 진짜 1도 안했었는데 한 일년 전부턴 주변에서 계속 예쁘다고 해주니까... 더 예뻐야 할거같고 못생기면 안될거 같고 완벽해야할거같아.. 그래서 성격도 완전 개그캐였는데 지금은 성격도 바뀐거 같고 만약 친구의 친구가 나 예쁘다고 그랬는데 내가 학교에서 쌩얼로 걜 마주치면 걔가 아 뭐야,, 별로 안예쁘네 이럴 ㅣ거가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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